본문 바로가기
내 생각

[동기부여]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 유수연 쓴소리모음

by 토종한국인 노노코 2021. 2. 23.

- 블루오션 :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찾은 것 , 많이 가는 길에 줄서 있다가 내 순서가 안올 수도 있다. 

 

- 아직은 채워야 할 것이 많은 20대는 결론없는 고민만 하면서 시간을 낭비할 여유가 없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내것이 아니면 그건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그 적당히 일하고 행복하고 싶다던 절반의 젊은이들이 10년후에는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하면서 살게 된다. 

 

 

 

일단 머리에 들어가면 몸은 따라 들어간다. 

 

벌써 초라해지기 시작하는 자신을 숨기려고만 하지말고 좀더 당당히 세상에 나가 다시 처음부터 패우는 자신을 보는 것도 자유로울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 

 

결국 도전이란, 내가 가장 자유로울 수 있는 삶의 방법이다. 

그렇게 채워진 나를 외부에 드러내어 생기는부수적인 결과가 돈이고 명예일 뿐이다. 

 

동선은 짧게 해야한다 

 

재주많은 사람이 굶어 죽는다. 

나머지 어설픈 재능들을 포기할 수 있는 것도 자기관리능력이다. 

지금의 20대들은 능력은 없는데 욕심만 많다.

 

미래의 자기를 크게 키우려면 혹시라도 발목잡을 빌미를 만들지 말자 

성공한 사람들을 평가하는 잣대는 엄격하다 

 

 

 

 

 

 

내가 바닥에서 출발할 수록 , 지금의 내가 초라할수록 내 성공은 더 화려한 비상이 된다 

 

세상은 무능한 '나'를 금방 잊지만 , 강자인 '나' 는 절대 잊지 않는다 

 

삼류 리더는 가시능력을 사용하고 이류리더는 남의 힘을 사용하고, 일류리더는 남의 지혜를 사용한다 

 

아예 약속을 박아놓아 만나고 싶지 않은 생각이 들더라도 의무적으로 약속장소에 나갈수 있도록 장치를 만들어 둔것이다. 

 

목적이 분명하다면, 해야할 이유가 절박하다면, 성격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