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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꿀팁/당신이 지갑을 열기전에 봤어야 할 리뷰

노량진 간식, 길거리음식 수제와플 추천

by 토종한국인 노노코 2021. 4. 12.

공시생들의 천국..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공시생들이 많고도 많은. 뭔가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합니다. 노량진 길거리음식이 그렇게 유명하다고 하는데 어떤 것이 있는지 길거리를 지나 다녀보았습니다

벚꽃 시즌이라서 그런지 벚꽃이 엄청나게 피었습니다. 골목가 있는 쪽이 노량진 번화가 라고 하는데. 다이소. 마트, 고기집, 술집 등 모든 상가가 다 있다고 보면 될 것같네요



이 근처 골목에는 굿모닝 마트 라고 해서 물가가 굉장히 저렴한 식음료 들을 팔고 있습니다

약 200원 부터 시작해서 가장 비싼것이 약 3천원도 안됩니다. 다만 매우 싼 것들은 유통기한이 임박하니 잘 보시면 되고요

운좋으면 고가의 수입과자들도 거의 8~90퍼센트 할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ㅎ

이쪽 골목의 옆으로 빠져서 다른 골목으로 지나왔는데 (왼쪽) 그곳에 닭꼬치와 와플 등의 길거리음식이 보이더군요.

처음엔 호떡을 먹고 싶었으나 재료소진으로 문을 닫으셨나봅니다.

와플스 라는 와플집에 도착했는데요
근처에 와플대학 체인점이있지만 그래도 노량진에서만 먹을 수 있는 것을 먹어보고 싶었네요



사진이 좀 구립니다 ㅎ ㅎ

와플스는 수제와플이라서 그런지 와플 겉면이 매우매우 바삭합니다. 속면도 과자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과자같은 식감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강추 드리고요. 와플의 뭔가 빵같은 식감을 원하시는 분들은 불호할수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메뉴



서비스 부분에서는 아저씨와 아주머니 이렇게 부부로 운영하시는 것 같았는데 굉장히 무뚝뚝하시고 좀 냉랭하셔서 당황(?)했습니다 ;^^

제가 시킨 메뉴는
로투스 생크림 쿠키 와플 로 시켰습니다

베스트 메뉴라고 되어있어서 더 궁금했는데요

가격은 3200원이었고. 여기에 저는 시나몬을 좋아해서 시나몬 추가해서 300원 +되어 3500원 결제했습니다


키오스크가 있어서 결제하기 편리하고요

대기인원은 저녁때 갔는데 약 8~9시쯤.에 3명정도 대기이셨던것 같았습니다 ㅎ


맛은 확실히 로투스 시나몬맛이 나서 좋았는데 사실 내용물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재료를 아끼는 느낌 ㅜ)
양은 작았지만 그래도 맛은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식감이 일단 과자식감이라서 좋았어요

여기에 아이스크림으로 메뉴골랐어도 괜찮았을 것 같네요. 다음에 와플 먹으러 노량진 와플 집많던데 와플 투어 가야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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