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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24

공감이 과연 세상을 바꿀까? - 공감의 배신 공감에 대한 비판적인 주장이 담긴 ' 공감의 배신 ' - 폴 블룸 기계회, 효율화가 이루어지는 현대사회에서 공감력이 세상을 바꾼다는 주장이 많이 나오고있는 가운데서 ' 과연 공감이 세상을 바꾸는데에 큰 기여는 할까 ' 라는 의문에서 시사점을 제공한다. 저자는 당당히 말한다, 공감은 초점이 좁은 스포트라이트라고. 수백만명, 수십억명이 영향을 받는 사건보다 , 우물에 빠진 어린이 한명에게 더 관심을 쏟는 이유는 왜곡된 '도덕적 수학 ' 때문이라고한다. sympathy 와 pity 같은 용어는 타인의 감정에 대한 여러분의 반응을 가르키는 용어지 , 타인의 감정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은 가르키는 용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종교 공감, 이성 공감 같은 문제들 은 항상 딜레마 이다 고민 일 때는 공감의 결과를 생각하라.. 2021. 3. 4.
[동기부여]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 유수연 쓴소리모음 - 블루오션 :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찾은 것 , 많이 가는 길에 줄서 있다가 내 순서가 안올 수도 있다. - 아직은 채워야 할 것이 많은 20대는 결론없는 고민만 하면서 시간을 낭비할 여유가 없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내것이 아니면 그건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그 적당히 일하고 행복하고 싶다던 절반의 젊은이들이 10년후에는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하면서 살게 된다. 일단 머리에 들어가면 몸은 따라 들어간다. 벌써 초라해지기 시작하는 자신을 숨기려고만 하지말고 좀더 당당히 세상에 나가 다시 처음부터 패우는 자신을 보는 것도 자유로울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 결국 도전이란, 내가 가장 자유로울 수 있는 삶의 방법이다. 그렇게 채워진 나를 외부에 드러내어 생기는부수적인 결과가 돈이고 명예일 뿐이다... 2021. 2. 23.
[카피라이터] 잘 팔리는 한줄 카피 - 가와카미 데쓰야 ( 잘팔리는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 5W10H 캐치 카피력 :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 또는 글을 찾는 부분 + 짧고 정확하게 표현하는 부분 - 일반적으로 강한 글을 사용하면 사람들의 가슴에 꽂혀 기억에 남는다 1. 상투적인 문구를 피한다 ex) 도너츠 - ' 옛맛' 2. 단어의 조합을 생각한다 ex) 색다른 단어조합 뉴스가 되는 3조건 1. 년, 월 ,시 요일 등의 요소 2. '마침내' ' 드디어 ' '이제야' 3. '발표 ' ' 공개' ' 선언' 단어로 시작 - 약점도 뉴스가 될 수 있다 10H 1. 타깃 한정하기 ex ) 여성 헬스장 , ~전용간장 2. 질문던지기 ex) 자기도 모르게 답을 찾으려한다 3. 압축해서 말하기 - 압축하면 강해진다 ex) 드라마 명대사 4. 대비와 살짝 바꾸기 - 대조용법, 노래제목등, 드라마대사 5. 과장을 엔.. 2021. 2. 23.
1시간자고 공부에 몰입할 때 드는 생각들 20.12.16 (수) 오전일기 am8:04 시간은 사실 길다. 하루는 사실 길다. 결코 짧지 않다. 인간의 사고와 주의를 뺏어가는 것이 무엇인지 잘 봐야 한다. 그것이 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시간을 지배하는 것이며 내가보는 '시간'의 개념을 덮는다. 월요일 , 가장 길었던 하루라고 느꼈던 날이었는데 목요일인 줄 알았던 오늘이 사실은 수요일이다. 정신없이 3일을 달려온 나다. 그동안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알지 못했던 것이다. 앞으로 시간을 이렇게 써도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다. 나에겐 희망이 있다는 생각. 이윤규라는 변호사님이 인기다. 이 분에게 가장 인상깊었던 말은 잠을 꼭 6시간 이상 자야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공부는 충분한 잠을 잤을 때 만 해야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3~4시간 잤.. 2021. 1. 6.
세 번 지각하면 바로 해고하라 댄 s 케네디의 ' 시간 흡혈귀를 퇴치하는 유쾌한 방법 ' 이라는 책은 시간관리만의 꿀팁을 다루었다. 한창 자기계발서에 빠졌을 때 나를 채찍질하는 많은 책들을 읽었는데 시간관리에 대한 것들이 주를 이뤘던 것 같다 먼저 이 저자는 시간지키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라고 한다. -> 그것은 내시간이 중요한 만큼 다른 사람의 시간 또한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보통 " 주인공은 늦게 등장한다 " 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 나는 쓸모 없는 사람이다 " 라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다 반대로 내가 시간을 잘 지키면다른 사람에게 나의 시간을 존중해달라고 요구하거나 기대할 권리가 생긴다. ' 클린턴 타임' (나의 시간을 뺏어가는 사람과의 시간) 을 용서 안한다. 저자는 시간을 잘 지키는지에 대한 여부를 그 사람.. 2021. 1. 4.
정리 컨설턴트의 꿀팁2 (곤마리 정리의 기술) 화장실과 부엌은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까 솔직히 화장실과 부엌은 조금만 어질러놓아도 바로 티가 나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나 습기와 물기가 많아 정리하는것이 부담스럽고 귀찮기도 하다 곤마리를 어떻게 조언했을까 화장실 세면실에서 서랍같은 수납공간이 있다면 기본적으로 '카테고리별' 수납과 '세우는 ' 수납만 의식해서 정리하면 된다. 속옷은 세면실에 두지마라 -> 사적인 옷이기 때문에 가족구성원이 같이 살거나 어쩌면 친구가 올 때 들러야 하는 공간 이기에 공적인 공간이라고 할수 있다고 한다. 보기에 불편하기도 하고 나 자신 또한 불편하기 때문 화장실 수납은 청결과 외관이 중요하다 화장실 솔과 휴지통 외에, 바닥에는 가능한 아무것도 놓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무엇보다 화장실은 청소를 자주 하는 것이.. 2020. 12. 31.
정리 하나로 설레는 공간 만드는 법 ( 곤도마리에 -정리의 기술 ) 정리는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 같다. 청소를 해도 정리가 안되있으면 집은 항상 어수선하다. 이에 곤도마리에는 정리와 청소는 다른것이라고 말한다. 정리에대해 해결책을 주는 책이었다 북마크 or 밑줄 부분 심장에서 가까운 것들부터 가려낸다. 설레는 감각은 머리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심장으로 느끼는 것이다. ' 일단 버려보기' 를 실행해서 이후 크게 곤란을 겪은 일은한번도 없다. 의외로 집 안에 대체할 수 있는 물건은 얼마든지 있다.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나을까? ' 절대 그렇지 않다. 없어도 어떻게든 된다. 설렌다는 감각은 '넋을 잃다' '심장이 뛴다' 같은 알기쉬운 매력만을 말하는 게 아니다. 소박한 디자인을 보고 '마음이 편하다' 거나 기능이 다양해 '편리하다' 거나 물건을 사용하는 데 '위화감 없다.. 2020. 12. 31.
[뇌과학도서] 최낙언 - '감각, 착각, 환각 ' : 미러뉴런에 대해서 최낙언 교수님의 '감각, 착각, 환각' 이라는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보고 듣고 만지는 감각에 대해서 뉴런과 같은 세포의 원초적인 반응과 함께 과학적으로 상세히 서술한 책이었다. 뇌과학 분야의 책 으로 추천한다. '환각' 이라는 단어도 있듯이 보는 눈 뿐 아니라 환각적인 감각으로도 설명을 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었다. 먼저 '눈' 의 측면이다. 100만 화소밖에 우리는 사실상 보지 못한다. 이는, 눈으로 보는게 아니라 뇌로 보는것을 뜻한다. 뉴로그래픽 이라는 것은 눈으로 볼수 없는 공간을 뇌로 채워 넣는 다는 점에서 " 예측 " 을 하는 인간의 특징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감각의 채움 '은 뇌를 속일 수 있다. 붉은 표면을 몇분 보다가 흰 벽을 보면 붉은 얼룩이 몇초간 보인다는 것이 그예 이.. 2020. 12. 14.
뭐든 미루는 사람들에게 미루기를 좋아하는 나같은 경우는 살면서 미루는 일이 아주 많았다 보통 미룬다는 것은 데드라인이 정해지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데드라인이 없으면 " 해야 할 중요한 일이지만 급하지 않은 일 " 에 속한다.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는 해야지 하면서도 미루게되는것이 인간이다 이것은 완벽주의 성향일 때 더더욱 드러난다. 미루게되는 일은 게으르던 게으르지않던 사람이든 마음에 짐같은 것으로 자리 잡혀 있는데 이것을 인식하는 기준이 " 완벽히 해야 할 것" 과 " 대충이더라도 빨리 끝내버려야지 " 하는 일의 완성도를 스스로 결정 짓는데에 있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일단 해보는것이다. 1분이든, 5분이든 , 20분이든. 운동을 하게되면 , 운동화를 신어보는 것만으로도 운동할때 의 에너지가 솟는다고 한다. 뇌가 운동할 준비를 하.. 2020. 12. 10.